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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볶음밥 고슬고슬 맛있게 만드는 팁 2가지 계란으로 볶음밥을 만들 때 질척거리거나 부슬거려 실패한 경험 있으신가요? 저도 실패 경험이 많아 어떻게 하면 맛있게 만들 수 있는지 많이 검색도 해보고 시도도 해보았어요. 간단한 레시피이지만 조리 순서에 따라서 맛이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볶음밥이니 고슬고슬하면서도 부드럽게 입에 착 감겨야 하잖아요. 그렇게 경험으로 알게 된 맛있게 만드는 팁 2가지 정도 적어보려고 합니다. 여기에 짜장을 얹어주면 중식 볶음밥 부럽지 않은 계란볶음밥을 완성할 수 있어요. 시작합니다. 1단계 : 준비물(3인분기준) 계란 4개 당근 약간 양파 약간 대파 약간 흰쌀밥 2그릇 치킨스톡 소금 날치알이나 새우등 좀 더 추가하고 싶은 각자의 재료 2단계 : 각종 야채 다지기 당근을 잘게 다져줍니다. 양파도 잘게 잘게 다져줍니다. 대파도.. 2020. 8. 18.
복숭아 예쁘게 깎는법 복숭아 예쁘게 깎는법 요즘 복숭아가 제철이라 참 맛있어요. 말랑한건 말랑한대로 딱딱한건 딱딱한 대로 황도는 황도대로 백도는 백도대로 각각의 특별한 맛이 있습니다. 장마가 길어져서 꽤 비쌀 거라 예상했었는데 생각보다는 박스채로 사 먹을만한 가격대 더라고요. 우린 4 가족이라 1박스 사야 며칠 못 가지만요. 복숭아는 알레르기만 없다면 씻어서 껍질째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먹고 나면 씨앗 말고는 쓰레기가 거의 없다는 게 주부로선 참 좋습니다. 게다가 복숭아 예쁘게 깎는 법을 활용해 주면 씨에 남는 과육도 거의 없이 깔끔하게 깎을 수 있어요. 깎는다기보다는 떼어낸다는 게 맞을 것 같네요. 그럼 복숭아 예쁘게 깎는 법 따라가 볼까요? 1단계 : 씻기 복숭아의 털을 흐르는물에서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러 닦습니다. 뽀.. 2020. 8. 17.
화장실 휴지걸이 교체 방법 화장실을 드나들 때마다 매일 보고 사용할 수밖에 없는 금속 휴지걸이가 습한 화장실에서 버티지 못하고 잔뜩 녹이 슬었어요. 언젠가는 남편이 바꿔주겠지 기다려 보았지만 소식이 없어서 직접 교체해 보았습니다. 원래 부착되어 있던 자리에 떼어내고 새 제품을 달아주는 거라 별로 어렵지 않더라고요. 진작에 바꿀걸 그랬어요. 깔끔하니 속이 다 시원하네요. 화장실 휴지걸이 교체 방법에 대해서 혹시나 궁금하신 분이 있을까 싶어 적어 봅니다. 준비물 새 휴지걸이와 전동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전동드라이버 없다면 일반드라이버를 준비합니다. 휴지걸이를 구입할때는 교체하려는 디자인과 같거나 최대한 비슷한 걸 고르면 설치가 더 쉽겠지요. 1단계 기존에 사용하던 휴지걸이를 떼어냅니다. 이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을 줄 알았는데 쉽게 해결.. 2020. 8. 16.
아보카도 키우기 아보카도의 효능과 가격 정보 부드러운 맛과 독특한 향으로 인기 많은 아보카도는 몇 년 전부터 급속히 인기를 끌며 한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식재료가 되었어요. 그래서 집 근처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죠. 저는 맛이 아직도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몇 가지 레시피로 만들어보니 이제는 가끔 생각나는 식재료가 되었습니다. 아보카도 요리 과카몰리 아보카도 요리중 과카몰리가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아보카도를 으깨주고 양파와 토마토는 잘게 다져 넣습니다. 여기에 레몬즙과 소금 그리고 후추를 넣어서 간을 맞추어 주면 과카몰리 완성이에요. 잘 구워진 토스트에 과카몰리 올려주고 삶은 계란도 올려주면 든든한 한 끼 완성됩니다. 아보카도 효능 아보카도는 맛도 맛이지만 효능도 다양합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필수지방산이 많아 피부관리에 도움을.. 2020. 8. 16.
냄새 없는 음식물쓰레기통 밧드야 솔직후기(사용방법까지~) 여름이고 장마철이다 보니 평소에도 냄새나던 음식물쓰레기의 냄새는 더욱 심해지고 벌레까지 꼬여서 여간 고민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음식물쓰레기를 밀폐용기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곤 했었습니다. 냉동실이나 냉장실에 보관해본 경험들 있으실 것 같아요. 해보면 알듯이 괜히 냉장고 안에서도 냄새가 나는 것 같고 뭔가 찝찝함이 남더라고요. 그렇다고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가 설거지 한번 할 때마다 꽉꽉 채워지는 게 아니다 보니 2~3일 동안 보관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특히 냄새가 제일 고민이었죠. 요즘 같은 여름에는 벌레도 꼬이고 말이에요. 주부 경력 오래되어도 음식물쓰레기는 어쩔 수 없는 골칫덩어리였습니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서 폭풍 검색에 돌입합니다. 요즘 정보는 거의 온라인에서 찾을 수 있잖아요. 음식.. 2020. 8. 15.
비비고 새우 왕교자 냉동 만두 안터지게 찌는 방법 비비고 새우 왕교자 냉동 만두 안터지게 찌는 방법코로나에 장마까지 겹쳐서 외출이 어려운 주말이에요. 늦은 아침을 챙겨먹고 뒹굴다 보니 금새 오후네요. 배고픔은 언제나 때맞춰 찾아옵니다. 출출한 타이밍에 만두를 쪘어요. 어느집이나 냉동실에 냉동만두 한봉지 쯤은 있을 거에요. 저는 많은 만두 브랜드 중에서 비비고 만두를 좋아해 항상 냉동실에 채워두는 편입니다. 평소에 구워먹기도 하고 라면에 넣어 먹기도 하고 만두국을 끓여먹기도 하는데 세상 귀찮을때는 찌는법이 제일 간편합니다. 하지만 냉동만두를 찔때 만두피가 찢어져서 먹기 불편하게 될때가 있어요. 만두피가 찢어지지 않고 원래 모양대로 예쁘게 쪄내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만두와 함께 먹을 소스 만드는 방법도 담았습니다. 찜기 셋팅하기먼저 찜기를 준비합니다. 찜기.. 2020. 8. 15.
수익형 블로그 티스토리 가입 후 해야 할 일 정리(초보자용)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입하셨다면 애드센스 수입을 목적으로 시작하셨겠지요? 저 또한 최종목적은 애스 센스 수입에 두고 있습니다. 타사 블로그 3년 운영 해보았지만 매일 글쓰기를 하고도 목표에 닿기 힘들었어요. 그래서인지 요즘 저같이 티스토리로 옮겨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티스토리 처음 시작하기에 저에게는 만만치 않네요. 나이도 많고 유행도 잘 모르고 또 컴퓨터나 로직 이런 거에도 익숙하지 않아서 헤매는 날의 연속이지만 하나하나 알아가고 변화해가는 티스토리를 보며 힘내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가입하고 나서 무엇을 해야 하나 많이 찾아보았어요. 그중 몇 가지 주의할점도 있고 해야할 일이 있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중급이상의 전문가분들에게는 도움이 안되겠지만 저같은 초보분들에게는 뭐 하나라도 도움이 될.. 2020. 8. 8.
티스토리 가입 블로그 돈벌기의 시작 블로그 정보라는 카테고리에 첫 글을 쓰면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다음티스토리로 시작할까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할까 고민이 많이 되실 겁니다. 저도 3년 전에 블로그를 시작하자 마음먹으면서 고민이 많았어요.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목적은 적은 돈이라도 온라인에서 광고로 돈을 벌어보자 였거든요. 그때만 해도 정보가 별로 없어서 접근성이 좋은 네이버 블로그를 선택했어요. 티스토리는 그 당시 티스토리 운영하는 사람에게서 초대장을 받아야만 가입이 가능했거든요. 2018년 하반기부터 가입이 자유로워졌더라고요. 저도 최근에서야 알고 티스토리로 갈아탔습니다. 네이버에서 메인에도 여러 번 올라보고 지금도 꾸준히 광고수익을 받고 있지만 정말 미미한 정도 전기요금도 감당하기 힘든 정도더라고요. 내 시간과 노력에 비하면 .. 2020. 8. 6.
곤약 밥 만들기 곤약 쌀 다이어트 칼로리 정보 곤약 밥 만들기 곤약 쌀 다이어트 칼로리 정보 40대에 들어서서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하길래 다이어트를 결심했어요. 식단 조절과 가벼운 운동 그리고 다이어트 약의 도움을 조금 받아서 5kg을 감량했네요. 많이는 아니었지만 그 정도만 돼도 걸을 때 숨쉬기가 한결 편해지더군요. 5kg을 감량하고 다시 일반식을 시작하니 빠진 살이 자연스럽게 다시 붙을락 말락 거의 원래 수준으로 복귀전이었어요. 그게 2달 전이네요. 쌀밥을 좋아하다 보니 건강검진에서 당수 치도 위험 수준으로 나오고 해서 백미 대신에 먹을만한 걸 찾아보았어요. 그중 현미가 변비에도 좋고 다이어트할때 좋다길래 먹어봤지만 깔깔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배가 자꾸 아프더라고요. 그러다 알게 된 곤약, 그것도 쌀 모양으로 판매되는 게 있어서 일단 1달치를.. 2020. 8. 5.
거울리폼, 체리색몰딩의 거울을 골드색으로 셀프페인팅 하다. 올봄에는 집안 정비에 정성을 쏟았다. 10년 넘게 살던 집이다 보니 손볼 곳이 속속 생긴다. 그중에서 나를 괴롭히던 몇 년째 현관을 차지하고 있던 체리색 몰딩의 거울을 보며 버릴까 말까를 무수히 고민했다. 현관을 드나들면 옷매무새도 살피며 외출 전에 꼭 필요하기도 한데 그냥 버리기는 아까웠다. 고민 끝에 페인트를 칠해보기로 했다. 거울의 몰딩은 원목이 아닌 시트지가 입혀 있는 디자인이라서 페인트를 칠해도 괜찮을까 걱정이 되었다. 아무래도 수성페인트를 붓으로 칠하는 건 손도 여러 번 가야 하고 벗겨질 것도 걱정이 되었다. 그보다 바꿔보고 싶은 걸러가 골드빛이라 수성페인트에서는 찾기 힘들었다. 결국 스프레이타입의 락카페인트를 칠하기로 결정했다. 예전에 플라스틱 위에 스프레이 타입의 페인트를 뿌려본 적이 있었.. 2020. 8. 4.
자몽씨 발아부터 자몽나무 키우기_열매는 언제쯤? 올봄 자몽을 먹다가 자몽씨를 발견하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자몽씨를 심으면 싹이 나려나?' '좋아하는 자몽을 직접 키워서 먹으면 좋겠다.' 검색을 통해 알아보니 충분히 발아가 가능하고 크게 자라면 자몽나무가 되며 꽃이 피고 열매가 맺기도 하더라. 알아본대로 바로 따라해 보았다. 먼저 접시에 키친타올을 접어서 깔고 물을 충분히 적셔준다. 그 위에 자몽씨앗을 올려주고 온실효과를 위해서 지퍼백안에 넣어 따뜻한 정수기 위에 놓았다. . . . 일주일정도 지나니 자몽씨에서 변화가 시작되었다. 뿌리가 나오기 시작했다. 뿌리가 보이기까지 얼마나 들여다 보았는지 모른다. 껍질이 미끈거리기도 하고 싹이날 기미는 보이지 않아서 맘을 졸였다. 그런데 드디어 꼬리가 보이다니.. 좀더 잘 키워보자 싶어 다시 검색에 들어가 보.. 2020. 8.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