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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254

시금치나물 맛있게 무치는법 알맞게 시금치 데치기 제철 시금치로 만드는 시금치나물은 최고의 겨울 밑반찬입니다. 시금치는 비타민과 철분, 식이섬유등이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필요한 영양을 공급합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신선하기 때문에 장 볼 때마다 무조건 담아와 데쳐서 나물로 무쳐 놓으면 맛도 좋습니다. 이 글에서 시금치 데치는 방법과 무치는 레시피 정리했으니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시금치나물 맛있게 무치는 재료 포항초 시금치 1단 굵은소금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국간장 1/2작은술 매실청 1작은술 맛소금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1/2작은술 1작은술 = 2 찻숟가락(깎아서 계량) 0000 0000 시금치 손질하기 1. 준비한 포항초 시금치 1단은 꼭지 부분의 끝을 살짝 잘라내고 4등분으로 갈라 손질합니다. ▶ 구입한 시금치를 바로.. 2023. 1. 2.
굴전 맛있게 만드는법 물기 없는 황금레시피 추운 겨울에 오동통하게 물이 올라 맛있는 굴은 생으로 초장 찍어 먹어도 맛있지만 물컹한 식감때문에 호불호가 갈립니다. 그럴때는 굴전으로 부쳐내면 모두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물론 우리가족은 굴이라면 없어서 못먹지만요. 특히 이맘때 굴은 제철이라 가격도 적당하고 맛도 좋아 1k정도 구입해 생굴로 먹다가 신선도가 떨어지면 전으로 부쳐 먹습니다. 굴전 맛있게 게 만드는 레시피 정리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한 굴을 뜨거운물에 담가 휘리릭 10초정도 저어준뒤에 건져 물기를 제거합니다. 달걀을 풀고 대파와 홍고추를 다져 넣은뒤 맛술과 소금을 넣고 달걀물을 만듭니다. 위생팩에 손질한 굴과 튀김가루를 넣고 흔들어 가루를 입힙니다. 튀김가루 입힌 굴을 달걀물에 하나씩 떼어넣고 달걀물도 입힌뒤에 기름.. 2023. 1. 2.
닭볶음탕 황금레시피 깔끔만 국물맛의 닭도리탕 맛있게 만드는 법 닭 한 마리에 감자나 채소 듬뿍 넣고 단짠 하게 끓여낸 닭볶음탕 한 냄비 있으면 여러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소화 잘되는 닭고기는 겨울철에 먹기에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어릴 때 엄마가 해주시던 레시피인데 특히 닭살이 부드럽고 국물맛이 깔끔해서 평생 써먹는 닭볶음탕 황금레시피입니다. 엄마 손맛이 그리운 분이라면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먼저 준비한 닭을 깨끗하게 씻어 준 뒤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건져 냄비로 옮겨 담습니다. 물과 간장, 설탕을 함께 넣고 센 불에서 끓이는데 무와 감자를 함께 넣고 초벌 삶기를 합니다. 20분간 익힌 닭에 고추장과 고춧가루, 다진 마늘, 맛술 등을 넣고 양파와 당근을 추가한 뒤 5분간 중불에서 익힙니다. 마지막으로 호박과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5분간 더 끓이면 완성됩니다. .. 2022. 12. 28.
떡만두국 맛있게 끓이는 법 코인육수 떡국 황금레시피 올 한해도 일주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새해 아침이 되면 집근처 산에 올라 일출보고 집에 와서 뜨끈한 떡만두국 끓여 가족들과 함께하려고 합니다. 멸치육수 대신 코인육수 사용하고 떡국떡과 비비고 왕교자 냉동만두 넣고 끓이면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떡만두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육수나 만두는 가지고 있는걸 활용하면 되고요. 떡국떡은 꼭 준비하면 되겠죠? 떡만두국 맛있게 끓이는 법 정리했으니 도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떡국떡은 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물과 코인육수를 먼저 넣고 끓입니다. 국물이 끓고 떡이 떠오르면 다진 마늘과 채 썬 당근, 냉동만두를 넣고 7분간 만두가 익을때까지 끓입니다. 국간장과 참치액,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만두가 익으면 푼 달걀 2개를 넣고 송송 썬 대파를 넣어 떡만두국을 완성합니다. 떡만.. 2022. 12. 26.
시금치 프리타타 만들기, 간단한 주말아침 브런치 오믈렛 만들기 겨울 제철 시금치에 계란을 더해 간단한 주말아침 메뉴로 시금치 프리타타를 만들었습니다. 시금치 프리타타는 이탈리아식 오믈렛이라고 하는데요. 시금치를 넉넉하게 넣어 만들면 아이들 먹기에도 부담 없고 든든합니다. 영양면에서도 빠지지 않는 아침메뉴로 추천할 만합니다. 재료를 한 팬에 넣고 익히면 되니 만들기도 간단한에요. 오븐에 넣어 익히는 방법도 있고 프라이팬에서 약불로 익히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중 두 번째 방법으로 만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먼저 계란과 우유 소금을 넣고 풀어 계란물을 만듭니다. 팬에 버터와 오일을 두르고 다진 양파를 볶다가 다진 햄을 넣고 익힙니다. 다음으로 시금치를 넣고 숨이 죽으면 앞서 만들어 놓은 계란물을 모두 넣고 반으로 가른 방울토마토로 모양을 냅니다.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 2022. 12. 21.
고등어 무조림 맛있게 하는 방법 고등어조림 황금레시피 달짝지근한 무를 도톰하게 썰어서 바닥에 깔고 고등어를 올린 뒤 양념장을 만들어 올려 무가 무를 때까지 푹 끓여내면 맛있는 고등어조림을 맛볼 수 있습니다. 무가 제철인 요즘이 딱 맛있는 때입니다. 고등어 무조림은 고등어도 맛있지만 특히 달큼하면서도 부드러운 무의 맛 때문에 고등어보다 무를 많이 넣고 만들게 되는데요. 쌀밥과 함께 먹음 행복해지는 맛입니다. 고등어 무조림 맛있게 하는 방법 정리했습니다. 먼저 고등어는 내장쪽의 막을 제거 후에 소주를 탄 물에 담가 핏물과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볼에 채 썬 양파와 어슷썰기 한 대파, 어슷썰기 한 청양고추, 반달 썰기한 애호박을 넣습니다. 여기에 진간장과 고춧가루 맛술등 양념을 추가해 골고루 섞어 고등어조림 양념장을 만듭니다. 냄비에 반달썰기한 무와 손질한 고등어.. 2022. 12. 21.
게살수프 만드는법 중국식 게살스프 집에서도 간단하게 맛을 내는 방법 식자재마트에 장 보러 갔다가 냉동 게살을 발견하고 한팩 담아 왔는데 중국식 게살수프 끓이면 맛있을 것 같아 도전해 보았습니다. 집에서 만들기 정말 간단하고 맛 내기 어렵지 않습니다. 게살이 없으면 크래미나 게살로 대신 만들 수도 있어요. 간단한 대신 치킨스톡과 굴소스로 간을 맞추어야 하니 준비하면 됩니다. 굴소스는 간장으로 치킨스톡은 소금으로도 대체 가능합니다. 게살수프 만드는법 정리합니다. 게살수프 만드는 재료 멸치 맛국물 육수 800ml 냉동 게살이나 크래미 300g 다진 마늘 1/2 밥숟가락 계란 2개 팽이버섯 1팩 전분물(녹말가루 2숟가락+물 5 밥숟가락) 3 밥숟가락 굴소스 2 밥숟가락 치킨스톡 2 밥숟가락 후추 2꼬집 게살수프 재료 준비하기 1. 냉동 게살은 채반에 올려 녹이면서 물기를 자연스.. 2022. 12. 1.
더덕무침 만드는법 양념장 황금레시피 더덕 껍질을 벗겨 얇게 잘라 고추장과 갖은양념에 버무려 놓으면 알싸한 맛이 좋습니다. 고추장에 무치면 쓴맛도 덜해서 가족들 모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껍질 손질하는 게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더덕에는 염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을 주고 자양강장에도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만들어 두면 든든하고 건강한 반찬을 만든 것 같아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더덕껍질 쉽게 까는 법과 더덕무침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 정리합니다. 더덕 무침 만드는 재료 깐더덕 1kg 쪽파 1줌(약 20줄) 청양고추 2개 홍고추 3개 더덕 무침 양념장 만드는 재료 양조간장 1 밥숟가락 매실액 1 밥숟가락 다진 마늘 1 밥숟가락 고춧가루 1 밥숟가락 고추장 2 밥숟가락(수북하게) 참기름 1 밥숟가락 꿀 1~2 밥숟가락 통깨 1 밥숟가락 더덕 껍질.. 2022. 12. 1.
오징어 볶음 맛있게 만드는법 양념장 황금레시피 오늘 뭐 먹지? 고민하다 냉동실에 고이 모셔두었던 오징어가 생각나 저녁 메뉴를 오징어 볶음으로 정했습니다. 오징어 볶음을 만들 때 제일 고민되는 부분은 완성 후에 물이 생기는 점인데요. 생오징어를 물에 살짝 데쳐서 양념장과 버무려 볶으면 물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양념과 잘 어우러져 먹음직스럽고 맛도 좋은 오징어볶음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맛있게 만드는 법과 양념장 황금 레시피 정리했습니다. 오징어 볶음 재료 오징어 3마리(손질된 냉동오징어 해동해서 사용) 채 썬 양파 1개 대파 1대 오징어 복음 양념장 재료(밥숟가락 기준) 진간장 1밥숟가락 매실청 1 밥숟가락 고춧가루 1 밥숟가락 설탕 1 밥숟가락 고추장 2 밥숟가락 참기름 1 밥숟가락 다진 마늘 2 밥숟가락 오징어 볶음 양념장 만들기 1. 양념장 만들.. 2022. 12. 1.
시금치 된장국 끓이는법 황금레시피 겨울이 제철이라 달큰한 맛이 나는 시금치는 좋은 식재료 입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쳐 먹어도 좋고 파스타에 넣어 먹어도 좋은데 뜨끈하게 시금치 된장국이 생각나네요. 두부 버섯등을 넣고 끓여 밥 말아 먹음 그렇게 맛있습니다. 특히 겨울 시금치는 영양도 풍부해 겨울철 영양섭취에도 그만입니다. 시금치 된장국을 끓일때는 구수하고 담백하게 끓여내는게 핵심입니다. 맛있게 끓이는 방법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시금치 된장국 끓이는 재료 시금치 1단 깍둑썰기한 두부 반모 채 썬 양파 1개 슬라이스 한 생표고버섯 2개 송송 썬 대파 1대 육수 3L(물 3L에 다시마 사방 5cm짜리 3장과 국물 멸치 10마리넣고 20분간 끓임) 건새우(보리새우) 1큰술 된장 5큰술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 2022. 11. 19.
양미리 조림 만드는법 도리뱅뱅 스타일의 양미리 조림 황금레시피 이웃에게 선물로 받은 양미리로 양미리 조림을 만들었습니다. 백종원샘의 레시피를 참고했습니다. 도리뱅뱅 스타일로 양미리를 기름에 먼저 튀겨서 기름을 덜어내고 그대로 양념장 만들어 올려 조려내니 살이 부서지지 않고 맛있네요. 짭짤하면서도 매콤 달달한 양미리 조림 만드는법 정리했습니다. 양미리 조림 만들기 재료 양미리(약 12마리) 대파 1/2대 다진마늘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진간장 1큰술 반 맛술 1큰술 고추장 1큰술 물 1컵(200ml) 후춧가루 3꼬집 송송 썬 청양고추 1개 양파 1/2개 양미리 세척하기 1. 팬에 한번 구워서 조릴 예정이니 팬에 넓게 펼쳐 담을 만큼의 양미리(약 12마리)를 준비해 깨끗한 물에 여러번 헹궈 건져 놓습니다. 2. 맑은물이 될때까지 헹군후에 건져 물기를 빼놓습.. 2022. 11. 18.
곤약밥 짓기 맛있게 지어서 보관하는 방법 중년의 나이가 되다 보니 기초대사량이 낮아져서 인지 자꾸 살이 찌는 게 걱정이었습니다. 작년에 받은 건강검진에서는 당수 치도 높아져 경계에 있다며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사 선생님의 얘기까지 듣고 나니 변화가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그래서 칼로리가 현저하게 낮은 곤약 밥을 먹기 시작한 지 1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칼로리와 당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다. 매일 1끼 점심 정도는 일반식을 먹고 아침저녁 2끼 정도는 곤약밥으로 먹고 있는데 끼니를 거르지 않아도 살이 좀 빠찌고 더 이상 찌지는 않고 있습니다. 대신 운동을 병행하면 살은 좀 더 빠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렇게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곤약밥을 직접 해 먹다 보니 맛있는 최적의 비율이 있더라고요. 한 번에 만들어 보관하는 방법까지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곤약.. 2022. 11. 15.